장기요양등급 신청 방법 — 방문조사에서 등급이 갈립니다

부모님이 갑자기 거동이 어려워지셨을 때, 대부분의 보호자분들이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은 요양원을 검색하는 것입니다. 순서가 하나 빠졌습니다. 장기요양등급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등급이 없으면 요양원도 주간보호센터도 방문요양도 전부 100% 본인 부담입니다. 등급을 받으면 같은 서비스가 15~20%만 부담하는 금액으로 바뀝니다. 제도 설명은 공단 홈페이지에 잘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실제로 어디서 등급이 갈리는지에 집중하겠습니다. 주간보호센터를 10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