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 입지 선정,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할 것

지난 글에서 창업 비용을 항목별로 공개했습니다. 그 비용의 절반 이상을 결정하는 게 어떤 자리를 고르느냐입니다. 그런데 입지를 상권 보듯 고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유동인구가 어떻고, 역세권이 어떻고. 주간보호센터는 그런 업종이 아닙니다. 2017년에 제가 자리를 고르며 겪은 것, 그리고 계약하고 나서 “아 이건 미리 봤어야 했는데” 했던 것들을 적겠습니다. 먼저 알아야 할 것 — 매출은 전국이 같습니다 … 더 읽기

주간보호센터 창업 비용, 2017년에 제가 쓴 돈을 전부 공개합니다

총액보다 중요한 건 ‘어디에’ 쓰느냐입니다 주간보호센터 창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검색하는 게 비용일 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1억에서 3억”처럼 범위만 넓은 답뿐이더군요. 당연합니다. 지역, 평수, 건물 상태에 따라 총액이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남의 총액은 참고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총액이 아니라 어떤 항목에 돈이 들어가는지, 어디서 예상이 빗나가는지를 적겠습니다. 이건 어느 지역에서 시작하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