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요양보호사가 넘는 첫 벽은 어르신 성함입니다 — 하루 네 분씩 일주일

직원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기저귀 케어도 프로그램도 아닙니다. 첫 주에 가장 어려운 건 오십 분 넘는 어르신 성함입니다. 하루 네댓 분씩 일주일이면 됩니다. 한 달이면 혼자 서고, 그만두는 분은 대개 그 안에 결정합니다.

직원이 오래 남는 센터의 조건 — 평균 근속 4.7년, 무엇을 했나

직원 평균 근속 비교 — 업계 조사와 저희 센터

채용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 건 남게 하는 것입니다. 어렵게 뽑아서 몇 달 만에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저희 센터에서 실제로 하고 있는 것들을 적겠습니다. 마음가짐 얘기가 아니라 제도로 만들어 둔 것 위주로요. 그래야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것 (필요한 부분만 보셔도 됩니다) 먼저 숫자부터 말보다 숫자가 정확할 것 같아 정리했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