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요양원·방문요양, 요양보호사 일이 이렇게 다릅니다

공을 이용한 어르신 신체활동 프로그램 진행 모습

같은 자격증인데 하는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어르신과 있는 시간, 근무 형태, 프로그램, 집안일까지 세 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어디가 나은 게 아니라 맞느냐의 문제입니다.

주간보호 요양보호사의 하루 — 8시 출근, 5시 퇴근, 그 사이에 있는 것들

어르신들이 모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주간보호센터 프로그램실

출근해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물을 끓이는 것입니다. 층마다 30분씩 어긋난 출근 시간, 로테이션 휴게, 낙상이 몰리는 업무집중시간, 그리고 몸이 가장 힘든 일 세 가지를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