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 김에 이것만” — 해달라고 하셔도 못 해드리는 것들

보호자 상담을 진행하는 주간보호센터 상담실

가족 빨래, 가게 봐주기, 손주 돌보기. 요양보호사가 거절하는 건 인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법으로 금지되어 있어서입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사례로 나눠 조문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주간보호·요양원·방문요양, 요양보호사 일이 이렇게 다릅니다

공을 이용한 어르신 신체활동 프로그램 진행 모습

같은 자격증인데 하는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어르신과 있는 시간, 근무 형태, 프로그램, 집안일까지 세 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어디가 나은 게 아니라 맞느냐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