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창은 생긴 다음이 늦습니다 — 방석·매트리스·자세변환 용구, 언제 무엇을

욕창예방 매트리스

판단 기준은 병명이 아니라 자세를 얼마나 오래 유지하시느냐입니다. 앉아 계시면 방석, 누워 계시면 매트리스, 혼자 돌아눕지 못하시면 자세변환 용구까지. 실제로 자주 놓치는 것들도 적었습니다.

안전손잡이 네 가지, 어디에 뭘 다나 — 소파에서 넘어지신 뒤에 배운 것

벽 부착형 안전손잡이

벽 고정형·기둥형·바닥형·변기용, 넷 다 쓰임새가 다릅니다. 세를 사시면 기둥형, 소파가 벽에서 떨어져 있으면 기둥형입니다. 설치비를 따로 받을 수 없다는 조문까지 정리했습니다.

“오신 김에 이것만” — 해달라고 하셔도 못 해드리는 것들

보호자 상담을 진행하는 주간보호센터 상담실

가족 빨래, 가게 봐주기, 손주 돌보기. 요양보호사가 거절하는 건 인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법으로 금지되어 있어서입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사례로 나눠 조문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10년에 119를 네 번 불렀습니다 — 부를지 말지, 누가 가는지, 그 뒤에 무엇을 바꿨는지

복도 벽에 설치한 안전손잡이

심장이 아프다고 하셨는데 갈비뼈였습니다. 애매할 때 판단하는 구조, 보호자 연락 10분 원칙, 그리고 응급상황에 셋만 움직이는 이유를 적었습니다.

한 자리에 중증과 경증이 같이 계십니다 — 인지 프로그램을 난이도 셋으로 나눈 이유

두뇌 활동 인지 프로그램 학습지 2

등급이 달라도 시간표는 하나입니다. 평균에 맞추기·조 나누기·시중 교재까지 세 번 실패하고 찾은 답은 활동은 하나로 두고 문제만 세 단계로 나누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