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기다 다치는 건 대개 보호자입니다 — 목욕의자와 이동변기

목욕의자

서 계신 분을 씻기면 한 손으로 붙잡고 한 손으로 씻겨야 합니다. 앉히면 두 손을 다 씁니다. 이동변기를 밤에만 쓰시게 권하는 이유와 고를 때 볼 것을 정리했습니다.

집 안을 한 바퀴 돌면서 보십시오 — 미끄럼 방지, 어디에 무엇을

미끄럼 방지 매트

저희 센터에서 고관절이 부러진 사고는 화장실이 아니라 소파에서 났습니다. 현관·화장실·방·발 순서로 집을 한 바퀴 돌면서 확인하실 것을 정리했습니다. 체크 목록 10개도 넣었습니다.

안전손잡이 네 가지, 어디에 뭘 다나 — 소파에서 넘어지신 뒤에 배운 것

벽 부착형 안전손잡이

벽 고정형·기둥형·바닥형·변기용, 넷 다 쓰임새가 다릅니다. 세를 사시면 기둥형, 소파가 벽에서 떨어져 있으면 기둥형입니다. 설치비를 따로 받을 수 없다는 조문까지 정리했습니다.

10년에 119를 네 번 불렀습니다 — 부를지 말지, 누가 가는지, 그 뒤에 무엇을 바꿨는지

복도 벽에 설치한 안전손잡이

심장이 아프다고 하셨는데 갈비뼈였습니다. 애매할 때 판단하는 구조, 보호자 연락 10분 원칙, 그리고 응급상황에 셋만 움직이는 이유를 적었습니다.

주간보호 요양보호사의 하루 — 8시 출근, 5시 퇴근, 그 사이에 있는 것들

어르신들이 모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주간보호센터 프로그램실

출근해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물을 끓이는 것입니다. 층마다 30분씩 어긋난 출근 시간, 로테이션 휴게, 낙상이 몰리는 업무집중시간, 그리고 몸이 가장 힘든 일 세 가지를 적었습니다.

상담 오시기 전에 눈으로 확인하실 다섯 곳 — 설명 말고 시설을 보십시오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완만한 경사로

설명은 어느 센터나 좋습니다. 현관·화장실·조리실·쉬는 공간·벽 다섯 곳만 순서대로 보시면 15분이면 판단이 섭니다. 가져가실 체크 목록 10개도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