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오래 남는 센터의 조건 — 평균 근속 4.7년, 무엇을 했나

직원 평균 근속 비교 — 업계 조사와 저희 센터

채용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 건 남게 하는 것입니다. 어렵게 뽑아서 몇 달 만에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저희 센터에서 실제로 하고 있는 것들을 적겠습니다. 마음가짐 얘기가 아니라 제도로 만들어 둔 것 위주로요. 그래야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것 (필요한 부분만 보셔도 됩니다) 먼저 숫자부터 말보다 숫자가 정확할 것 같아 정리했습니다. … 더 읽기

요양보호사 채용이 안 될 때 — 10년간 뽑아본 사람의 정리

요양보호사 채용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정리

요양보호사 구인은 이 업계에서 가장 흔한 고민입니다. 공고를 올려도 연락이 없고, 어렵게 뽑아도 몇 달 만에 그만두는 일이 반복됩니다. 10년 동안 채용을 해오면서 정리된 것들을 적겠습니다. 정답은 아니고 제 방식입니다. 다만 지금 저희 센터는 사람이 오래 남는 편이고, 그 이유가 채용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것 (필요한 부분만 보셔도 됩니다) 어디에 올려야 사람이 … 더 읽기

장기요양기관 지정 갱신 심사 — 배점표로 보는 준비 방법

지정 갱신 심사 행정처분 이력 배점표

개설할 때 지정을 받는 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장기요양기관 지정에는 유효기간이 있고, 6년마다 갱신 심사를 받습니다. 문제는 이 갱신 심사가 지난 6년을 통째로 평가받는 자리라는 점입니다. 갱신 통지를 받고 준비를 시작하면 이미 늦은 항목이 많습니다. 제가 확인한 갱신 지정 심사 기준표를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것 (필요한 부분만 보셔도 됩니다) 지정은 6년마다 갱신됩니다 장기요양기관 지정에는 … 더 읽기

장기요양등급 신청 방법 — 방문조사에서 등급이 갈립니다

장기요양 본인부담률 구분표

부모님이 갑자기 거동이 어려워지셨을 때, 대부분의 보호자분들이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은 요양원을 검색하는 것입니다. 순서가 하나 빠졌습니다. 장기요양등급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등급이 없으면 요양원도 주간보호센터도 방문요양도 전부 100% 본인 부담입니다. 등급을 받으면 같은 서비스가 15~20%만 부담하는 금액으로 바뀝니다. 제도 설명은 공단 홈페이지에 잘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실제로 어디서 등급이 갈리는지에 집중하겠습니다. 주간보호센터를 10년 … 더 읽기